[시소 "1972" 가사]
[Verse 1]
Mm-mm, mm, mm
I need your boundaries
홀로서긴 싫어
나를 아직 난 잘 몰라
무서울 게 많은
나를 손잡아줄
완전무결한 그가 필요해
Every time I find myself
I still need him
You know why (Know why) 알잖아
그녀는 생선 가시조차 못 발라서
[Chorus]
놓아줘 여기
토끼 모양 사과는, 너무 달아서
안 나서 그 맛이
누구에게도, 난 I need you
놓아줘 여기
못다 한 마음을 참아도
나는 안돼서, 안 나서 그 없이는
아무런 맛도, 난 I need you
[Verse 2]
아무리 애써 내일을 막아도
필사적으로 돌아가려 해봐도 왜
So (So) 난 (난) 알아 (알아) 이제는 (이제는)
한 번도 구겨진 적 없는 옷도
더 (더) 이상 (이상) 그렇게 영원할 리 없잖아
[Chorus]
놓아줘 여기
토끼 모양 사과는, 너무 달아서
안 나서 그 맛이
누구에게도, 난 I need you
놓아줘 여기
못다 한 마음을 참아도
나는 안돼서, 안 나서 그 없이는
아무런 맛도, 난 I need you
[Outro]
(Ah-ah)
그냥는 새시랑 [?]
(Ah-ah, ah-ah, mm)
향한 [?] 어떤 [?]
(Mm, mm, ah-ah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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